| 제목 | 건양대 심문숙 교수,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교육인증평가위원장 선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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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5-14 | 조회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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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간호대학 심문숙 교수(가운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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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심문숙 교수,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교육인증평가위원장 선임 - 간호교육인증평가 총괄 지휘… ‘임상 실무 역량 중심’ 평가 강화 예고 - 기준개발위원장 역임한 전문성 바탕으로 간호교육 질적 성장 견인 기대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간호대학(학장 임효남) 심문숙 교수가 전국 간호교육의 질 관리를 총괄하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하 간평원)의 신임 교육인증평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심문숙 교수는 건양대 간호대학 학장과 한국보건간호학회 제16대 회장 등을 역임한 보건의료 분야의 권위자다. 특히 간평원에서 기준개발위원장을 지내며 간호교육 인증 체계의 기틀을 마련했던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교육인증평가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심 교수는 임기 동안 현재 진행 중인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2027년부터 시작될 5주기 인증평가 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보건의료 환경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고성능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한 '임상 실무 역량 중심의 현장 평가'를 대폭 강화하여 간호교육의 국가적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심 교수는 “기준개발위원장으로서 평가지표를 다듬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간호교육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효남 학장은 “심 위원장 선임은 건양대의 간호교육 역량이 전국적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간호교육의 표준을 선도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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